(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청주시 봉명동 준공업 개발지역에서 원삼국시대 때 만들어진 집터와 무덤 등이 대량 발굴됐습니다.
충북 청주 봉명동 문화유적 발굴조사단은 지난 한달여동안 발굴조사를 벌인 결과 토광묘 백 99기와 목관묘 34기 등 원삼국시대와 고려,조선시대 무덤 2백 47기와 집터 20기 등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이와함께 토기류 2백 50여점과 철기류 70여점 등도 출토됐다고 말했습니다.
(끝)
원삼국 시대 유적 대량 발굴(청주)
입력 1999.02.23 (16:13)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청주시 봉명동 준공업 개발지역에서 원삼국시대 때 만들어진 집터와 무덤 등이 대량 발굴됐습니다.
충북 청주 봉명동 문화유적 발굴조사단은 지난 한달여동안 발굴조사를 벌인 결과 토광묘 백 99기와 목관묘 34기 등 원삼국시대와 고려,조선시대 무덤 2백 47기와 집터 20기 등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이와함께 토기류 2백 50여점과 철기류 70여점 등도 출토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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