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제철은 신일본 제철과 북한에서의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유상부 포철 회장은 오늘 회견을 통해 북한에서 신일본제철과 공동사업 가능성에 대해 북한으로부터 요청이 있다면 신일본 제철의 동의를 얻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신일본 제철의 지하야 사장은 일본과 북한과의 국교 정상화가 전제돼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환경 변화를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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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신일철과 북한 공동사업 추진
입력 2000.08.02 (21:46)
단신뉴스
포항 제철은 신일본 제철과 북한에서의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유상부 포철 회장은 오늘 회견을 통해 북한에서 신일본제철과 공동사업 가능성에 대해 북한으로부터 요청이 있다면 신일본 제철의 동의를 얻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신일본 제철의 지하야 사장은 일본과 북한과의 국교 정상화가 전제돼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환경 변화를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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