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단독국회 강행방침을 포기함에 따라 정국정상화를 위한 여야의 협상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 6역회의를 열어 대치정국 해소를 위해 단독국회 운영을 철회한 만큼 시급한 민생 현안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오는 20일쯤 여야합의로 국회를 다시 여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야당측과 협상을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야당과의 협상에서 필요할 경우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안 등 민생안건을 먼저 처리하고 국회법 개정안은 여야합의가 될 경우에만 처리하는 것을 제시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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