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 간담회를 열어 민주당이 단독국회를 포기한데 따른 정국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여당의 단독국회 철회로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단독국회가 불가피했다는 여당의 주장이 모순으로 드러난 만큼 민주당과 국회정상화를 위한 협상에 나서돼 국회법 강행처리에 대한 사과 등은 반드시 받아낸다는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나라당은 그러나 민주당이 의원 3명의 출국으로 의결정족수를 채울 수 없게 되자 서둘러 국회를 종료하고 20일쯤 다시 국회를 열겠다고 나선 것은 야당의 존재를 무시한 또다른 정략적인 발상이라는 입장에서 대응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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