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에서 농지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불법전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올들어 지난 6월까지 적발된 농지 불법 전용 사례는 648건에 109.5㏊로 이 가운데 280건은 고발하고 265건은 원상복구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41건, 56.5㏊ 보다 건수로는 46.9%, 면적으로는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난개발 문제가 심각한 용인시가 185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고 화성군 89건, 고양시 64건, 김포시 47건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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