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순환로에 교통안내 전광판이 설치되고 진출입 램프구간에는 교통흐름을 자동 제어하는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내부순환로 지능형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를 내년 3월까지 끝낼 계획입니다.
공사계획을 보면 40.1㎞의 내부순환로 본선구간 34곳과 진출입램프 등에 교통안내 전광판 65개를 설치하고, 순환로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출입 교통을 자동 조절해주는 연결로 제어시설을 12곳에 만듭니다.
이와함께 이용차량대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차량검지기 216개와 CCTV 30개를 설치하는 한편 무인 단속카메라를 12대 추가로 확보해 내부순환로를 과학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현장설비가 완료되면 시운전 등을 거쳐 내년 9월쯤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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