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수해 예방을 위해 폭우 때 범람이 우려되는 65개 하천에 대해 대대적인 준설작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준설공사가 실시되는 하천은 수원시 서호천과 원천천, 용인시 경안천과 탄천, 안성시 안성천 등 지방 2급 하천 49곳과 수원시 금곡천, 안성시 방축천 등 소하천 16곳 입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하천을 관할하고 있는 12개 시.군에 도 재해대책기금 21억2천여 만원을 배정하고 이달 중순까지 하천 바닥에 쌓인 토사를 치우도록 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