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 이스라엘 총리의 평화 정책에 항의해 다비드 레비 외무 장관이 어제 사임을 발표한 데 이어 의회도 조기 총선안을 통과시킴으로써 바라크 총리가 취임 1년여 만에 최대 정치적인 위기를 맡게 됐습니다.
바라크 총리는 그러나 이같은 일련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조기 총선을 실시하지 않을 것이며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협상을 포함한 기존 정책을 고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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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크, 취임 1년만에 최대 정치위기
입력 2000.08.03 (04:13)
단신뉴스
바라크 이스라엘 총리의 평화 정책에 항의해 다비드 레비 외무 장관이 어제 사임을 발표한 데 이어 의회도 조기 총선안을 통과시킴으로써 바라크 총리가 취임 1년여 만에 최대 정치적인 위기를 맡게 됐습니다.
바라크 총리는 그러나 이같은 일련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조기 총선을 실시하지 않을 것이며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협상을 포함한 기존 정책을 고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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