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라질 북부에 폭우가 쏟아져 최소한 56명이 숨졌다고 브라질 민방위 본부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주는 알라고아스로 이틀 연속 내린 폭우로 29명이 숨졌다고 민방위 본부가 전했습니다.
또한 페르남부쿠주에서도 27명이 숨졌으며 주 수도인 레시페 인근 지역에서는 3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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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폭우..56명 사망
입력 2000.08.03 (04:18)
단신뉴스
최근 브라질 북부에 폭우가 쏟아져 최소한 56명이 숨졌다고 브라질 민방위 본부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주는 알라고아스로 이틀 연속 내린 폭우로 29명이 숨졌다고 민방위 본부가 전했습니다.
또한 페르남부쿠주에서도 27명이 숨졌으며 주 수도인 레시페 인근 지역에서는 3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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