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와 일본의 ANA 항공사가 서울과 도쿄 하네다공항을 공동 운항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오는 2002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 주최하는 월드컵을 겨냥해 공동 운항에 합의한 두 회사는 이르면 올해안에 서울- 하네다 노선 운항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도쿄 하네다공항이 일본 국내선의 출발,도착 전용공항인 점을 감안해 아시아나는 간사이 공항을 경유해 서울-하네다 노선을 운영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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