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재폐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한광수 의사협회장 직무대행 최덕종 의쟁투위원장 직무대리 등 2명을 오늘새벽 구속했습니다.
이들에게는 1차 폐업 혐의에 현재 도피중인 신상진 의쟁투 위원장 등과 연락을 취하며 이번 재폐업을 주도한 혐의까지 추가로 포함됐습니다.
한광수씨 등과 함께 어젯밤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철민,김미향 의쟁투 운영위원장등 2명에 대해서는 오늘 오전 10 반 서울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영장이 발부될 경우 재폐업을 인해 구속된 의사수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검찰은 또 체포영장이 발부된 주수호 의쟁투 대변인과 김명일,박승배 전공의 협회 간부 등 3명에 대해서는 소재가 확인되는 대로 수사대를 급파해 신병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공정거래위원회가 독점규제와 공정거래법 위반혐의로 고발한 나머지 80여명의 의사들에 대해서도 차례로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구인장이 발부되자 잠적한 뒤 배후에서 재폐업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신상진 의쟁투 위원장등 핵심 주동자 4명에 대한 검거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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