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목요일 아침 7시 12분됐습니다.
안방에서 보는 바다도 괜찮으시죠? 어제 설명드렸던 뭉개구름도 여기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중부지방의 더위는 계속 됩니다. 34, 5도까지 이어지겠는데 오늘까지 이렇게 덥고 내일은 약간 더위가 식을 전망입니다.
중부 내륙지방에 불볕더위와 함께 중서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올 가능성이 있는데 주로 산간 내륙 지방이 되겠습니다.
영동 남부 제주는 비소식이 있는데요, 영동, 영남은 흐린 가운데 한두 차례 비가 오고, 호남이나 제주는 흐려져서 오후 늦게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10에서 30mm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남 해안지방은 이보다 좀 많은 20에서 50mm 정도가 오늘, 내일 내리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중서부도 흐려지면서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습니다.
낮기온입니다. 오늘 중부 지방의 한낮의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서울, 춘천을 포함해서 인천이나 청주, 대전도 30도를 웃돌겠고 다만 강릉은 27도로 어제보다 시원하겠습니다.
남부지방의 기온입니다. 역시 영남권이 낮아서 26, 7도 정도, 전주는 32도, 광주 31도 되겠습니다.
바다 날씨로 넘어가야겠습니다. 오늘 남해와 동해 먼 바다의 물결이 2.5m로 일겠고 앞바다는 잔잔하겠는데요.
남서해안, 만조 때 수위 이번 토요일까지 계속 높습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우리나라 동쪽으로는 덥고 습한 고기압이 자리하고 있고, 지금 남쪽에서는 열대성 저기압 하나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구름대가 올라오면서 약간 동쪽으로 처지는데요, 이 영향 때문에 영동, 영남은 오늘 내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면서 날씨도 선선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중부 내륙지방은 고기압 테두리에서 더운 공기의 영향으로 계속 덥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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