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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무방비
    • 입력2000.08.03 (06:00)
뉴스광장 200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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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화재소식입니다.
    지은지 20년이 넘은 재래시장에서 불이 나서 소형점포 30여 곳이 불에 탔습니다.
    인명피해가 없는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이석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 저녁 7시쯤 서울 신림 7동에 있는 중앙시장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나자 상가 안에 있던 상인들과 손님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시간 뒤인 9시쯤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그러나 상가에 입주해 있던 점포 300여 곳 가운데 31곳이 모두 불에 타 1억 8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불은 상가 1층에 있는 잡화점 안에서 처음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층에서 잡화점을 하고 있는 45살 조 모씨는 점포 안에 설치된 낡은 전선에서 스파크가 일어났고 이것이 가게안에 진열되어 있던 잡화류에 옮겨붙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신림 중앙시장 건물은 지난 78년에 완공된 것으로 건물이 낡아 화재의 위험이 높은 대표적인 재래시장 건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KBS뉴스 이석재입니다.
  • 화재 무방비
    • 입력 2000.08.03 (06:00)
    뉴스광장
⊙앵커: 화재소식입니다.
지은지 20년이 넘은 재래시장에서 불이 나서 소형점포 30여 곳이 불에 탔습니다.
인명피해가 없는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이석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 저녁 7시쯤 서울 신림 7동에 있는 중앙시장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나자 상가 안에 있던 상인들과 손님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시간 뒤인 9시쯤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그러나 상가에 입주해 있던 점포 300여 곳 가운데 31곳이 모두 불에 타 1억 8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불은 상가 1층에 있는 잡화점 안에서 처음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층에서 잡화점을 하고 있는 45살 조 모씨는 점포 안에 설치된 낡은 전선에서 스파크가 일어났고 이것이 가게안에 진열되어 있던 잡화류에 옮겨붙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신림 중앙시장 건물은 지난 78년에 완공된 것으로 건물이 낡아 화재의 위험이 높은 대표적인 재래시장 건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KBS뉴스 이석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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