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 시간 넘는 열전, 하지만 끝내 그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습니다.
롯데와 삼성이 맞붙은 프로야구 대구경기,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습니다마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경기 하일라이트 준비했습니다.
⊙기자: 롯데와 삼성의 대구경기입니다.
2사에 주자 3루 타석에는 4번타자 프랑코. 우격수 앞에 안타입니다.
우익수 앞 적시안타. 김종훈 홈인 1:0 선취득점하는 삼성,
4회 초 롯데 공격.
삼성 3번은 이용훈 투수입니다. 무사에 주자는 1루에 있습니다.
타석에는 6번 조경환. 우중간 큽니다. 홈런이냐! 팬스맞고 들어옵니다.
2루 타석, 화이트 3루 돌아서 홈으로 옵니다. 화이트 홈인 1:1 동점,
4회 말 삼성 공격.
타석에는 8번 진갑용, 센터 방면 높이 뜹니다. 중견수 잡았습니다.
주자 언더 베이스, 김기태, 홈으로 들어옵니다. 2:1 다시 앞서가는 삼성,
타석에 9번 김태균.
우측에 밀어친 공 안타입니다. 우전안타. 김한수 3루 돌아서 홈으로 전력질주, 홈인...
2루로 송구합니다. 2루에서 태그아웃!
3:1로 앞선 삼성의 6회 말 공격.
무사에 주자 만루 상황 타석에 신동주, 우측에 쭉쭉 올라갑니다. 우익수 화이트, 잡았습니다.
3루주자 프랑코 홈 밟아서 4:1.
7회초 롯데 공격. 1사에 주자 2루와 3루에 있습니다.
삼성 투수는 김태한 타석엔 1번 김응국. 2루수 정면입니다. 아웃, 그 사이 3루 주자 최기문, 홈인, 4:2,
타석에는 대타 손인호, 당겨친 것 1, 2루 빠졌습니다.
김민재 홈인, 홈인. 4:3...
3번 박정태 타석입니다. 밀어친 것 우측에 안타입니다.
우익수, 공 놓칩니다. 1루 주자 3루 돌아서 홈으로 전력질주, 홈에서 세이프.
4:4 동점. 화이트, 바운드 타구, 임창용 잡아서 1루에 빠르게 송구, 아웃입니다.
4:4로 무승부 기록합니다.
현대는 연속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했습니다.
현대의 박경우는 가장 먼저 3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한화와 LG와의 경기, 한화가 사상 첫 900득점을 기록한 장종훈의 기록이 나왔습니다마는 LG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두산은 SK를 7:2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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