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교수임용을 알선해주겠다고 속여 2억4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모 회사 대표 61살 신모씨에 대해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96년 서울 신림동에 사는 53살 신 모씨에게 신씨의 사위를 모 대학 부총장에게 부탁해 교수로 임용시켜 주겠다고 속여 3천만원을 받는등 3차례에 걸쳐 2억 4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신씨는 피해자 신씨가 돈을 돌려달라고 하자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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