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소비자 20여명은 어제 맥도널드사를 상대로 이 회사가 아주 위험스러울 정도로 뜨거운 음료를 팔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차나 커피 등 음료수를 사 먹을 때는 적당히 뜨거울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위험스러울 정도로 뜨거운 음료를 판매하는 것은 소비자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와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맥도널드사는 소비자의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뜨거운 음료수 용기 표면에는 뜨겁다는 주의 표시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