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증세를 보이던 20대 여자가 의사의 처방전과 다르게 조제된 약을 먹은 뒤 증세가 악화돼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충남 천안시 순천향 병원에서 두통약 처방을 받은 29살 오 모씨가 약국에서 처방전과 다르게 조제된 약을 사 먹고 증세가 악화돼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순천향대병원은 편두통 치료제인 '카페르고트'를 처방했으나 약국에서 카페르고트 대신 자궁수축제인 '에르고트'를 사용해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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