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52차 유엔인권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미국과 영국이 최근 남북한 관계의 획기적인 진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 상황에는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다며 북한 인권 문제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미국의 바이스브로트 위원은 미확인 보도를 인용해 지난 3월에만 5천명의 탈북자가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 송환됐다고 말하고 이들은 북한 형법에 의해 투옥되거나 심지어 사형에 처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햄슨 위원은 한반도의 정치 발전이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북한의 인권상황을 개선하는데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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