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시장에서 연립,다세대 주택의 인기가 계속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경매 전문업체인 디지털 태인은 지난달 수도권 소재 연립주택의 법원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70.29%를 기록해 지난 97년이후 매달 최고치를 경신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월의 65.45%보다 4.84% 포인트 상승한 것입니다.
아파트와 연립주택의 낙찰가율 차이도 지난 1월에는 16.02%포인트 차이가 났지만 지난달에는 11.84% 포인트로 줄어들었습니다.
디지털 태인은 연립주택의 인기가 상승하는 것은 아파트 전세가격이 오르면서 아파트 입주를 포기하고 연립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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