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가장 오래되고 치명적인 질병인 콜레라균의 유전자 구조가 밝혀져 콜레라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백신과 신약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매릴랜드의 로크빌 유전자 연구소는 콜레라균의 DNA 구조를 화학적으로 분해해 유전자를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콜레라는 아직도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지의 물 오염지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지난 해에만 22만명이 병에 걸려 8천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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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균 유전자 구조 해독
입력 2000.08.03 (09:12)
단신뉴스
인류에게 가장 오래되고 치명적인 질병인 콜레라균의 유전자 구조가 밝혀져 콜레라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백신과 신약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매릴랜드의 로크빌 유전자 연구소는 콜레라균의 DNA 구조를 화학적으로 분해해 유전자를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콜레라는 아직도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지의 물 오염지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지난 해에만 22만명이 병에 걸려 8천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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