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 지니엔 베트남 외무장관이 오는 5일부터 남북한을 잇따라 방문합니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응웬 지니엔 베트남 외무장관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평양을 먼저 방문한 뒤 곧 이어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니엔 장관은 평양 방문 기간에 백남순 외무상 등 북한의 주요 인사들과 회담을 갖고 양자 관계 발전방안을 협의하며 북한의 내년 7월 하노이 ARF 외무장관 회의 참석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니엔 장관은 이어 17일부터 서울에 와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과 양국간 정치,경제협력의 가속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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