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가 볼만한 곳
    • 입력2000.08.03 (09:30)
930뉴스 2000.08.0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울창한 숲에서 삼림욕을 하며 쉴 수 있는 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전라남도 장성에 새로 문을 연 방장산 휴양림은 쾌적한 숙박시설과 함께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도 끼어있어서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의 발길이 잦습니다.
    김정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전라남도의 정기가 서려있는 방장산은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불립니다.
    670ha가 넘는 면적에 참나무와 편백나무, 잣나무 등이 울창한 산림을 이루고 있어 산 전체가 산림욕장입니다.
    영상간 상류인 계곡에는 오염이 안된 깨끗한 하천이 흐르고 있고 수심도 깊지 않아 어린이들의 물놀이에 알맞습니다.
    ⊙라소미(광주시 월계동): 저희처럼 가족 단위로 와서 놀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하루 정도 놀고 가기에는 아직 사람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좋아요.
    ⊙기자: 원목의 내음이 그대로 남아있는 통나무집은 자연통풍으로 냉방장치가 없어도 서늘한 바람이 불어 더위를 피할 수 있고, 내부시설도 콘도 못지 않습니다.
    ⊙엄길섭(방장산 휴양림 팀장): 생명력 있는 이 숲을 가까이서 느끼고 배우고, 또 푹 쉬면서 삶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자: 근처에는 유명한 관광지도 있습니다.
    서쪽에는 낙조가 좋은 변산반도와 동호해수욕장, 내륙으로는 백양사와 내장산이 모두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산림청이 직접 운영하는 방장산 휴양림은 다음 달에 시설을 확장해 더 많은 휴양객들을 맞게 됩니다.
    KBS뉴스 김정환입니다.
  • 가 볼만한 곳
    • 입력 2000.08.03 (09:30)
    930뉴스
⊙앵커: 울창한 숲에서 삼림욕을 하며 쉴 수 있는 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전라남도 장성에 새로 문을 연 방장산 휴양림은 쾌적한 숙박시설과 함께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도 끼어있어서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의 발길이 잦습니다.
김정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전라남도의 정기가 서려있는 방장산은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불립니다.
670ha가 넘는 면적에 참나무와 편백나무, 잣나무 등이 울창한 산림을 이루고 있어 산 전체가 산림욕장입니다.
영상간 상류인 계곡에는 오염이 안된 깨끗한 하천이 흐르고 있고 수심도 깊지 않아 어린이들의 물놀이에 알맞습니다.
⊙라소미(광주시 월계동): 저희처럼 가족 단위로 와서 놀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하루 정도 놀고 가기에는 아직 사람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좋아요.
⊙기자: 원목의 내음이 그대로 남아있는 통나무집은 자연통풍으로 냉방장치가 없어도 서늘한 바람이 불어 더위를 피할 수 있고, 내부시설도 콘도 못지 않습니다.
⊙엄길섭(방장산 휴양림 팀장): 생명력 있는 이 숲을 가까이서 느끼고 배우고, 또 푹 쉬면서 삶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자: 근처에는 유명한 관광지도 있습니다.
서쪽에는 낙조가 좋은 변산반도와 동호해수욕장, 내륙으로는 백양사와 내장산이 모두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산림청이 직접 운영하는 방장산 휴양림은 다음 달에 시설을 확장해 더 많은 휴양객들을 맞게 됩니다.
KBS뉴스 김정환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