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콜레라균의 유전구조가 완전 해독됨으로써 콜레라를 퇴치할수 있는 혁명적인 약이 개발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미국 유전연구소와 메릴랜드대학, 하버드대학의 공동연구팀은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비브리오 콜레라균의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어 이 유전자 지도를 통해 콜레라균이 생명을 이어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6-7개의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개발될 새로운 치료제나 백신은 바로 이 유전자들을 공격목표로 삼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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