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당 6역회의를 열어 오는 20일쯤 국회가 다시 열리면 여야 합의로 추경예산안부터 최우선적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처리가 지연된 민생안건 가운데 추경예산안 통과가 늦어질 경우 공공근로 사업자들이 현장에서 근로를 할 수 없어 생계에 곤란을 겪게되는 어려움이 있다면서 추경예산안 통과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병석 대변인도 산불과 구제역 피해자에 대한 보상등 민생 현안이 국회파행으로 늦어지고 있어 국민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민생문제를 철저히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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