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항공국 FAA는 어제 보잉사에 대해 항공기의 결함사항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고 품질관리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총 124만 천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보잉측은 지난 97년 항공기 2대의 부품에 균열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서도 98년 1월 23일까지 1년 이상 보고를 하지 않았으며, 하청업체 4곳의 품질관리를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보잉측은 이번 조치와 관련해 이는 항공기의 안전문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