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세계 항공산업이 아시아 지역 경기회복에 힘입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최근 세계 항공수송통계를 통해 지난해 세계 항공산업이 98년과 비교해 여객과 화물 부문이 각각 3.8%와 5.9%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업체인 대한항공은 수송 실적으로 따져 270개 회원 항공사중 화물 2위, 여객 14위를 차지했습니다.
화물부문 수송실적이 세계 1위인 항공사는 독일 루프트한자이고 여객부문은 영국항공이 세계 1위 항공사로 조사됐습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아시아 지역이 외환위기를 극복하면서 항공여객 수송량이 9.6% 성장해 세계 항공산업 성장을 주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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