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용돈을 주고 10여차례에 걸쳐 여중 중퇴생과 원조교제를 해 온 경기도 남양주시 43살 진모씨를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진씨는 지난해 9월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면에 있는 자신이 거주하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서울 모 여중을 중퇴한 14살 임모양과 성관계를 갖고 2만5천원을 주는 등 모두 10여차례에 걸쳐 원조교제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진씨는 지난해 9월초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면 국도에서 차비가 없으니 태워달라는 임양을 서울 집까지 바래다 주면서 연락처를 알아내 그동안 임양과 원조교제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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