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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각 다음주 초 단행
    • 입력2000.08.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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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다음주 초에 개각을 단행합니다 김대통령은 임시국회 활동이 20일까지 중단돼 정부 조직법 통과가 어려워 진 만큼 다음 주 초 국정개혁 2기를 이끌 개각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 밝혔습니다.
    한광옥 실장은 김대통령 집권 후반기 개혁완수가 국가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개혁성과 남북관계와 국제관계를 이끌어 나갈 전문성, 그리고 참신성과 성실성등이 인선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실장은 또 정부조직법이 통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각이 단행되지만 재경장관과 교육부장관은 부총리 승격을 고려해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새 내각은 팀제를 도입해 부처간에 유기적으로 의견을 조정하고 협조를 통해 정책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함으로써 국정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따라 새 내각은 경제팀과 외교안보팀, 교육인력자원개발팀 그리고 사회복지팀등 4개팀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각 폭은 팀제가 도입됨에 따라 중폭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개각과 함께 청와대 비서실도 자리이동이 예상되지만 크 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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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각 다음주 초 단행
    • 입력 2000.08.03 (10:27)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다음주 초에 개각을 단행합니다 김대통령은 임시국회 활동이 20일까지 중단돼 정부 조직법 통과가 어려워 진 만큼 다음 주 초 국정개혁 2기를 이끌 개각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 밝혔습니다.
한광옥 실장은 김대통령 집권 후반기 개혁완수가 국가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개혁성과 남북관계와 국제관계를 이끌어 나갈 전문성, 그리고 참신성과 성실성등이 인선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실장은 또 정부조직법이 통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각이 단행되지만 재경장관과 교육부장관은 부총리 승격을 고려해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새 내각은 팀제를 도입해 부처간에 유기적으로 의견을 조정하고 협조를 통해 정책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함으로써 국정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따라 새 내각은 경제팀과 외교안보팀, 교육인력자원개발팀 그리고 사회복지팀등 4개팀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각 폭은 팀제가 도입됨에 따라 중폭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개각과 함께 청와대 비서실도 자리이동이 예상되지만 크 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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