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오장섭총무는 오늘 국회 파행을 막고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협상 폭을 넓혀주기 위해 원내교섭단체 의원정수가 최고 17석이하 선에서 타협이 이루어지면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오총무는 교섭단체구성을 숫자로 제한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의정활동 제한규정이어서 마땅히 폐지돼야 하지만 정치현실을 무시할수 없기 때문에 교섭단체 의원정수 10명을 고집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총무는 국회의원 정수가 299명에서 273명으로 줄어든 것을 감안하여 교섭단체 의원정수를 17명으로 제안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총무는 또 교섭단체구성에 있어 의원정수 제한규정은 장기적으로 당연히 폐지돼야할 조항이라는 것이 자민련의 기본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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