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가을쯤 경의선을 통한 남북간 인적 물적 수송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제2차 장관급 회담 이전이라도 북측과 협의해 경의선의 문산에서 봉동 20킬로미터 구간 복원 공사를 이르면 올 가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남측 12킬로미터 구간에 대해서는 용지보상과 실시설계까지 끝나 착공에 어려움이 없다고 밝히고 공사비 5백억원을 투입해 착공 1년 안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북측 8킬로미터 구간에 대한 공사는 북측이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경의선이 한국전쟁 전까지 40년 이상 사용한 철도인데다 납북 양측의 철도 체계에 차이가 없어 복원공사가 끝나는대로 인적 물적 수송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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