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서해안 공단 부지를 답사하고, 금강산 경제특구 지정 등 경협 현안을 협의하기 위한 현대의 실무 협상단이 모레 방북합니다.
현대의 남북 경협 전담사인 현대아산은 김고중 현대아산 부사장을 단장으로 44명의 대표단이 방북해 열흘 동안 남포,해주, 개성지역에 대한 기술조사와 투자환경등 사업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실무 협상단은 방북 기간 동안 평양에서 북한측 관계자들과 금강산 관광 개발 사업 확대와 특별 경제지구 지정, 금강산 밸리 사업 등에 대한 실무협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북측과 협의해 공단 부지를 확정짓고 조속히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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