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수원시 장안동 제일생명보험사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탄 남자 2명이 보험사 직원 40살 이모씨가 들고있던 현금 등 9천 7백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씨는 근처 농협에서 돈을 찾아 청원경찰 등 2명과 함께 회사로 돌아오던 중 갑자기 오토바이를 탄 사람이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근처 도로의 검문을 강화하고 오토바이를 탄 검정색 점퍼차림의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끝)
생명보험회사 직원 9천 7백만원 날치기 당해
입력 1999.02.23 (16:58)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반쯤 수원시 장안동 제일생명보험사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탄 남자 2명이 보험사 직원 40살 이모씨가 들고있던 현금 등 9천 7백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씨는 근처 농협에서 돈을 찾아 청원경찰 등 2명과 함께 회사로 돌아오던 중 갑자기 오토바이를 탄 사람이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근처 도로의 검문을 강화하고 오토바이를 탄 검정색 점퍼차림의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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