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원들은 오늘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한일의원 연맹과 2002년 월드컵 한일친선의원연맹 한국측 회장이 될 자격이 없다면서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오늘 의원총회에서 김종필 명예총재는 굴욕적인 한일외교의 첫단추를 잘못 끼운데다 일본에서의 골프약속 때문에 본회의 개의시간을 임의로 조정하는 등 국회 권위를 추락시킨 만큼 한일 의원외교의 한국측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김 명예총재가 회장직에서 물러나지 않을 경우 회원자격을 반납하고 사퇴하기로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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