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안전에 관한 정부간 포럼 IFCS는 각국 정부가 오는 2005년까지 유해 화학물질의 안전관리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FCS는 오는 10월 브라질에서 열릴 회의에서 2000년 IFCS 행동 우선책으로 채택될 문서초안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살충제와 폴리염화비페닐과 같은 유독성 화학물질의 안전한 폐기처리를 위한 행동계획이 오는 2004년까지 모든 지역과 적어도 2개국에서 반드시 수립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발암성 화학합성물질인 폴리염화비페닐류는 동물의 조직에 축적되어 인간의 생식체제에 장애를 주는 것으로 밝혀져 일부국가에서는 사용이 금지됐으나 아직도 전세계적으로 이들 화학물질의 재고가 남아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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