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배구연맹이 1억 5천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1,700억원에 세계 5개 방송국과 국제대회 중계권 계약을 맺었습니다.
루벤 아코스타 국제배구연맹 회장은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총회에서 일본, 브라질,미국 등 3개국 5개 방송국과 앞으로 10년간 국제대회 중계권료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중계권 협상에 참여한 방송사는 일본의 NTV,도쿄TV,후지TV,미국의 ESPN과 브라질의 TV글로보이며 이들은 앞으로 세계남녀선수권, 월드리그 등의 독점중계권을 갖습니다.
아코스타 회장은 이와 함께 내년 월드리그 남자배구대회의 상금을 올리고 참가국을 12개국에서 16개국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영국 식민지였던 남태평양의 키리바티를 218번째 회원국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