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서울 여의도 쌍둥이 빌딩 사옥과 역삼동 LG 강남타워 등 주요 건물의 매각을 추진합니다.
LG측은 지난 98년 주요 부동산 매각을 통해 3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내용의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성사되지 않고 있어 최근에 외국계 투자은행에 다시 건물 매입 의사를 타진하는 문서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LG는 건물을 매각하더라도 계속해서 임대해 사용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두 빌딩의 매매 가격을 총 1조원대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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