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징병검사를 받은 사람 가운데 86.4%가 현역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무청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 징병검사 결과 전체 대상자 18만7천6백18명 가운데 86.4%가 현역판정을 받았고 9%가 보충역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현역판정은 0.2% 증가한 반면 보충역 판정은 0.9%가 감소한 것입니다.
또 불합격 판정을 받은 사람은 2.3%인 4천4백69명으로 이 가운데 신체결함에 의한 면제자가 2.2%인 4천백89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신체결함자 가운데 습관성 탈구의 경우 지난해 29명에서 25명으로 줄어드는 등 그동안 병역부조리가 많았던 질환으로 인한 면제판정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징병검사를 받은 사람가운데 대학 재학이상 학력은 지난해보다 2.4% 높은 60.5%로 입영대상자들의 학력수준이 계속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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