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콜금리가 현 수준에서 유지됩니다.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는 소비자 물가는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콜금리를 현수준인 5% 선에서 유지하기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철환 총재는 또, 일부 중견 대기업의 회사채나 기업어음 발행이 여전히 어렵다며, 금융시장을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전철환 총재는 현대 문제와 관련해, 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지배구조개선은 물론 강도높은 자구계획을 이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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