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돼지고기 수출이 4개월여만에 재개됩니다.
홍콩은 최근 농림부에 공문을 보내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영.호남과 제주,강원 지역의 냉동,냉장 돼지고기와 가공품을 수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부는 돼지고기 홍콩수출 증대를 위해 수출 물류비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강구하고 함께 수출이 가능하게 된 햄과 소시지 등 돼지고기 가공품과 닭고기에 대한 각종 지원책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홍콩은 매년 10만t 가량의 냉장,냉동 돼지 고기를 주로 중국 대륙으로부터 수입해 왔는데 업계는 국내 돼지고기 가격이 떨어져 중국산 돼지 고기와 가격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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