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유엔평화유지군의 피살사건후 서티모르와 접경지역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군과 민병대 사이에 또 다시 총격전이 발생해 민병대 요원 2명이 사살됐다고 인도네시아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언론들은 호주군의 1개 소대 병력이 어제 낮 말리아나 북동쪽 5㎞지점에서 정찰활동을 벌이다가 민병대와 총격전을 벌여 민병대 요원 2명이 숨졌으며 호주군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무력충돌은 지난 24일 뉴질랜드군 소속의 레너드병장의 피살사건과 관련해 유엔군이 대대적인 수색작전에 돌입한 뒤 3번째로 발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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