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규슈전력은 한국전력공사와 미쓰비시 상사와 공동으로 필리핀에서 천연가스를 사용한 화력발전사업을 시작할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이들 3사가 필리핀의 루손섬 남부 이리한 지구에 최대 출력 120만 킬로와트의 화력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며 발전된 전력은 필리핀 전력공사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이어 이들 3사가 연내에 공동출자로 신회사를 설립해 발전소를 건설한 후 2002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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