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정균환 총무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어 당분간은 야당과 접촉을 계속하면서 설득작업을 벌여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어낸 뒤 산적한 민생법안과 추경예산안을 처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균환 총무는 그동안 국회운영을 물리적으로 저지해 온 한나라당이 이제와서 즉각 국회를 열자고 하는 것은 무책임한 정치공세의 극치라면서 한나라당이 요구한 국회법 개정안의 운영위원회 보류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균환 총무는 당명을 어기고 미국으로 출국한 세 의원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돌아오는대로 해명을 듣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균환 총무는 물리력으로 국회 운영을 막거나 수의 우위를 이용해 일방적으로 안건을 처리하는 잘못된 행태를 제도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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