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신화=연합뉴스) 중국은 12억여 인구를 부양할 혁신적인 식량증산 방안으로 우주에서 곡식 씨앗들을 처리해 다시 땅에 심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과학원은 지난 11년간 7차례에 걸쳐 쌀과 밀을 심은 인공위성과 기구들을 지구 대기 상층부까지 쏘아 올린 후 강한 태양광에 노출시킨다음 심었더니 최소 10% 이상 수확증대 효과를 보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과학원의 유전학 연구팀은 우주에서 처리된 씨앗들은 동북부 헤이룽장, 동부 장시,산둥, 중부 후난 등 중국 4개 성 7천㎢ 토양에서 재배돼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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