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수영장이나 바다를 찾기 힘든 중증 장애인들이 군부대의 도움으로 수영장에서 피서를 즐겼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소망 재활원 원생 30여명은 오늘 공군 제15 혼성비행단 초청으로 성남 비행장내 군부대 수영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들은 혼자 힘으로 몸을 가누기 힘들어 태어나서 수영장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일반인들처럼 풀장에 직접 들어가 물놀이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비행단 측은 앞으로 부대 수영장을 정기적으로 장애인들에게 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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