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된 오늘 초등학생들의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낮 12시쯤 충남 논산시 광석면 율리 실개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이 동네 13살 임선자 양과 동생 11살 정우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10시쯤에는 충남 태안군 안면읍 안면 해수욕장에서 친구들과 고무튜브를 타던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10살 문승환 군이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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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물놀이 사고 잇따라
입력 2000.08.03 (15:10)
단신뉴스
무더위가 계속된 오늘 초등학생들의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낮 12시쯤 충남 논산시 광석면 율리 실개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이 동네 13살 임선자 양과 동생 11살 정우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10시쯤에는 충남 태안군 안면읍 안면 해수욕장에서 친구들과 고무튜브를 타던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10살 문승환 군이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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