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물산이 서,남아프리카의 앙골라에서 44억 달러, 우리 돈 5조원 규모의 대형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삼성 물산은 오늘 앙골라를 방문중인 현명관 부회장이 산토스 대통령과 만나 정유공장과 해양 유전 설비를 건설하는 앙골라 산업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규모 27억 달러의 정유공장 건설 프로젝트는 앙골라 남부 항구 도시 로비토에 하루 20만 배럴의 원유 정제 공장을 짓는 것으로 SK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내년에 착공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앙골라 최대 유전인 카빈다의 원유와 천연가스를 시추하기 위한 17억 달러 규모의 해양 유전설비 건설 프로젝트도 프랑스 업체와 컨소시엄을 통해 추진하게 됩니다.
앙골라는 원유 매장량이 100억 배럴이 넘는 아프리카 제2의 원유 생산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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