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네의원의 4분의 1 가량이 휴폐업을 계속하고 있고 전공의들도 닷새째 파업을 벌이고 있어 환자진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전국 동네의원가운데 23%가 휴가등의 형태로 휴폐업에 가담하고 있고 주요 종합병원 전공의의 80%가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전공의 비대위측은 의사협회 지도부에 대한 구속수사에 항의해 강도높은 투쟁을 계속할 것이며 모레 대규모집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의사회도 모래 구속자 석방 촉구대회를 예정하고 있고 의사협회의 투쟁조직인 의쟁투는 업무개시명령 지시를 거부하도록 일선 의사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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