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중앙행정기관 사이에 전자문서 유통이 시작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5월부터 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시범 실시하던 전자문서 유통을 오늘부터 54개 전 중앙부처로 확대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보통 이틀이 걸리던 문서유통 시간이 단 1분으로 크게 단축됐으며,여러 기관에서 시행하는 문서도 일일이 복사할 필요없이 한번의 클릭으로 발송이 가능해졌습니다.
행자부는 현재 43% 수준인 중앙행정기관의 전자결재율을 올해안에 50%까지 높이는 한편 내년에는 전자문서유통을 지방의 시.군까지, 오는 2002년에는 전국의 모든 행정기관으로 확대.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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