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응급실을 찾는 환자에게는 비응급인 경우에도 약이 제공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대부분 약국이 문을 닫는 밤 10시에서 새벽 6시까지 응급실을 환자들에게는 의약분업 대상에서 제외해 원내에서 약을 조제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36가지 응급증상에서 제외된 환자들의 경우 한밤중에 원외처방전을 받은 뒤 약을 구하지 못해 불편이 잇따른데 따른 것입니다.
(끝)
응급실 야간환자 원내조제 가능
입력 2000.08.03 (16:27)
단신뉴스
야간에 응급실을 찾는 환자에게는 비응급인 경우에도 약이 제공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대부분 약국이 문을 닫는 밤 10시에서 새벽 6시까지 응급실을 환자들에게는 의약분업 대상에서 제외해 원내에서 약을 조제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36가지 응급증상에서 제외된 환자들의 경우 한밤중에 원외처방전을 받은 뒤 약을 구하지 못해 불편이 잇따른데 따른 것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