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노사 임금교섭에 의한 임금인상률이 평균 7.9 %에 달해 IMF로 삭감됐던 임금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까지 근로자 백명 이상인 사업장 5천 백여 곳 가운데 64%인 3천 2백여곳이 임금교섭을 타결했으며, 평균 임금인상률이 7.9 %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기,가스,수도사업이 13.7%로 임금인상률이 가장 높았고 제조업이 8.8%, 보건,사회복지사업이 7.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숙박과 음식업의 인상률은 6.5%, 금융,보험 6.6%, 교육서비스업 6.5 % 등으로 서비스업의 임금인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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